[Serverless Framework with Python] 환경 구축에서 간단한 API 개발까지 (3) - Hello Serverless!
이전 글에 이어서 계속 진행됩니다. 이전 Serverless Framework AWS 연동 글 링크를 하단에 달아 두었습니다.
이전글 : [Serverless Framework with Python] 환경 구축에서 간단한 API 개발까지 (2) - AWS 셋팅 및 Serverless 연동
Hello Serverless!
본격적으로 Serverless Framework를 통해 코드를(API)를 배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새로이 template을 생성했을 때 어떤 파일들이 생성되는 지 가볍게 확인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먼저 새로운 template를 생성합니다. 터미널에서 아래의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터미널의 위치는 root로 옮겨둡시다.
serverless create -t hello-world -p hello_world
실행하면 다음 창과 함께 template을 생성에 성공했다고 알려줍니다.
![]() |
| serverless template create Success! |
명령어에서 'serverless create'는 어떤 의미일지 아실 것 같아 넘어가기로 하고, create 시 부가 옵션들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겠습니다.
-t : 어떤 환경으로 template를 구축할 지 선택합니다. 주로 <클라우드 서비스 명> - <프로그래밍 언어 명> 형태로 구성되며,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AMAZON, AZURE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 또한 파이썬, node.js, 자바 등 다양한 언어를 지원합니다. 어떤 환경에서 개발을 진행하느냐에 따라 입맛에 맞게 설정하시면 됩니다. template을 생성하면 해당 언어에 맞는 handler 파일을 함께 생성합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deploy를 테스트 해볼 수 있는 hello-world template과, 본격적으로 API 개발시에는 AWS와 파이썬, 즉 aws-python3 으로 template를 생성해볼 예정입니다.
-p : template의 생성 경로입니다. 명령어 뒤에 디렉토리 명을 입력하면, 명령어를 치고 있는 현재 터미널 경로 기준으로 template의 파일들을 넣어 둘 디렉토리를 새로 생성 후 해당 디렉토리에 파일을 넣어둡니다.
만약 해당 옵션을 지정하지 않으면 터미널 현재 위치에 그대로 template 파일들을 생성하니 주의해주세요.
위의 명령어 외에도 다양한 옵션들이 존재하지만, 지금은 두 개의 옵션만 알고 가시면 되겠습니다. 다른 옵션들을 확인하고 싶으시면 아래 명령어를 입력하면 됩니다.
serverless create -h
-h는 'help'의 약어로, serverless create의 각종 옵션들을 띄워줍니다.
![]() |
| serverless create -h |
다시 생성으로 돌아가서, 생성하시면 root에 새로운 디렉토리인 hello_world가 생성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 my root.. |
그러면 hello_world 내부 파일을 확인해 봅시다. 확인해보면 handler.js 파일과 serverless.yml 파일이 생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 hello_world dir |
다음 포스트에서 추가로 설명하겠지만, 이 두 파일이 Serverless의 핵심 파일입니다. handler 파일에는 호출 값을 받아 정해진 로직으로 처리하고, 처리 결과를 반환하는 코드가 담겨 있고,
![]() |
| handler.js |
serverless.yml 파일에는 클라우드 서비스와의 연동 설정이나 도메인 설정, 함수나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주는 커스텀 플러그인 등 쉽게 설명하자면 환경 설정에 해당하는 기능들이 콜론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 |
| serverless.yml |
지금은 아무것도 건들지 말고 바로 생성한 template를 배포해봅시다.
터미널에서 hello_world 디렉토리로 들어가, 아래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serverless deploy
시간이 좀 걸립니다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아래의 이미지와 같이 접속할 수 있는 링크와 함께 완료되었다는 표시가 나타납니다.
![]() |
| deploy complete |
GET이라 명시된 도메인을 긁어서 인터넷 창에 붙여 봅시다.
![]() |
| hello-world! |
지금은 정보를 걸러내지 않고 log 값까지 다 받아와서 복잡해 보이나, message 부분을 찾아서 보시면 제대로 배포된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배포하는 법을 알았으면 삭제하는 법도 알아야겠죠, 배포를 그만 두는 것도 간단합니다.
배포한 serverless template 디렉토리로 가서, 터미널로 아래의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serverless remove
그러면 클라우드에 올라간 코드 파일이 전부 제거 되면서 배포가 중단됩니다.
이렇게 Serverless Framework 설치 부터 배포까지 모든 준비는 끝났습니다.
다음 포스트 부터는
본격적으로 실제로 작동할 만한 API를 제작 및 배포하는 과정을 거치며 serverless framework에 대해 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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